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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더 나아진 나의 마음가짐에
건배다! 반계단정도? 성장한것 같다.
별거아닌데 왠지 음..
마음속이라 아무도 모르겠지만?
약간 바뀌었다.
잘 해 나갈수 있을것 같아.
Welcome 2009!! 잘 해보자!

일희일비 하지말것. 양으로 승부할것!

그나저나 문구에 cow있는거 보이겠지?;; 음;;

by 가메 | 2009/01/01 23:00 | Work.and Diary | 트랙백 | 덧글(0)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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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핑백 : 2008년 한 해 동안 받은 핑백이 없습니다.

5. 2007-2008 포스트 수 비교 (2007년 포스트 :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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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 1년 동안 작성한 글
    •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21,789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153cm 입니다.
    •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09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 가장 많이 읽힌 글은 6월 1일 광화문 7시. 입니다.
  •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이 나라에서 사는게 정말 무섭다... 입니다. ( 덧글 7개 )
  •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아그네스 입니다.

by 가메 | 2008/12/30 23:40 | Work.and Diary | 트랙백 | 덧글(0)

12/21새까만밤에


새까만 밤

by 가메 | 2008/12/21 23:16 | 트랙백 | 덧글(2)

제목ㅇㅇ


*
요얼마간
스트레스가장난이아니네요.
즐거운일도있어좀풀리기도했지만.
정말포기해버릴까싶기도하고
오기가좀생기기도하고...
우선은오기녀석을붙잡고달려볼랍니다.
누가이기나해보자이새키야.

*
네이버로조만간돌아갈까싶습니다.
여긴앨범으로사용할까하는.


by 가메 | 2008/12/06 00:02 | Work.and Diary | 트랙백 | 덧글(2)

보컬로이드 악의꽃, 악의하인, 리그렛메세지, 로드롤러

'악의꽃'


이어지는 '악의 하인'


이어지는 '리그렛메세지'


악의하인의 다른 결과버전.


이것이 나의 로드롤러다!



난 이런거 너무 좋아...ㅠ......
출처:http://blog.naver.com/yang_0303/

by 가메 | 2008/11/26 15:11 | Like. | 트랙백 | 덧글(0)

보컬로이드 카가미네 렌,린

카가미네렌의 휴지통


카가미네린의 salvage

by 가메 | 2008/11/25 17:18 | Like. | 트랙백 | 덧글(0)

[보컬로이드]니코니코조곡



니코니코조곡 보컬로이드합창.

by 가메 | 2008/11/25 14:51 | remember. | 트랙백 | 덧글(0)

11/21


오랜만에 컴퓨터 하니 아 훈훈.
넷캔도 하고..
(올려도 되는지 몰라서 안올리지만. 그리면서 뿜겼ㅠ)

저거..좀 제대로 그리고싶다...흑흑..
시간 날때마다 손을 대야지 우히힛 (언제?)
.
.
.
핸드폰이고
컴퓨터고
내머리고
방이고
죄다 용량이 꽉찼다고
비워달라고하는데
미치겠다.

핸드폰은 용량이 꽉차서
문자가 안보내질때도 있고..
사진이랑 정리 좀 해야할텐데..
컴퓨터도 포토샵 안 열릴때도있고..
허구언날 시작표시줄에 용량풀이라고 뭐라그러고.
외장하드 가지고 싶다 흑흑..
방은....아..
너무 더러워서 좀 치워볼까 했더니
뭐가 어디에 들어갈곳이 있어야
치우지 이런 뷁.ㅠㅠ

죄다 풀이야~
죄다 풀이야~

(술이야 개사)

p.s
발로차주고싶은등짝의
니나가와
어쩐지 나랑 느낌이 좀 비슷할것 같은 느낌.
물론 내가 길이는 훨 짧고 통은 훨 넓겠지만.
길다란 앞머리라던가 앞머리사이로 죽은눈이라던가.
빼뚤빼뚤한 치아라던가.
고양이등이라던가. 워밍?

이 이런?;;

by 가메 | 2008/11/21 19:06 | Work.and Diary | 트랙백 | 덧글(2)

밀린 일상-ㅅ-(스압짱)

10/19 내 살아생전 이런걸 먹어보게 될줄이야. 달지만 맛있었다.

10/24 화창


10/31 친구가 할로윈이라고 준비해서 찾아와주었다. 우리끼리 소소한 파티(?)를..;


11/11 빼빼로 씹으면서 도서관 가는데 녹색이었던 담쟁이가 붉으죽죽 노렁죽죽.
11/11 예쁜풍경은 아니지만 물이 너무 신기해서..'ㅅ'...

11/11 우리집도 이랬으면!!!!!!!!!(격분)



11/19 미역국 이래로 처음으로 요리같은 요리를..-ㅅ- 훗..3분X장이 아니라는...음..
뭔가 흐뭇.


긴글작성으로 해놓는것을 깜빡해서그만..에잇.

by 가메 | 2008/11/21 15:55 | Work.and Diary | 트랙백 | 덧글(0)

11/14

*운동 이틀째. 정말 쩐다. 운동부족이 절실하군.
 온몸이 욱신욱신. 어제는 정말 피곤해서 금방 잠들줄 알았는데, 그건 오산이었다.
 피곤한몸으로 4시까지 뻘짓하다 잠들었다.
 아무튼 어제보다는 나은기분이랄까 뭐이랄까:-) (그저 내일 어떻게 될지 두려울뿐)

*어제 오랜만에 라그 했더마 재밌었다.
 지인들도 만나고 훗훗.
 3일하셨는데 40이라니! 40이라니! 껄껄껄 ㅠㅠ
 라그 다시 하고는 싶지만... 으으음... 역시 무리일까..하하하...ㅠ
 그나저나 우리 길마림하는 뭐하는거임 ㅠ 접속은 하는거임?ㅠ 뭐여ㅠㅠ 던파에 빠져가지고.. 
 (하긴 나도 잘 안들어가기 때문에 할말은 없지비..;)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봤다.
<時をかける少女> 크. 완전 벼르다가 겨우 찾아서 봤는데 화질도 꾸리고 자막도 나오다 안나오다 하고 잔상남고 끊기고
 완전 악조건이었는데도 정말 즐겁게봤다.
 주인공 셋다 너무 좋음. 후.. 마코토가 처음엔 엄청 철부지고 그랬는데, 끝날무렵 조금 성장한 모습을 보며 왠지 훈훈했달까..
 암튼 아는거라곤 '미래에서 기다릴게' 이 한마디였기 때문에 반전에 좀 깜놀했음..흠흠.
 화면이 너무예뻐서 좋았다. 애초에 인물 그림체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는데, 배경들...와.... 진짜 아름다웠다.
 
 요즘엔 일본소설이라던가 노래라던가 보면서 외우는것 까진 아닌데 좀 생각하면서? 관심있게 보고 있다.
 (그렇다고 원문이 어떻고 이런건 아니고;)
 뭐 그냥 한국어로 된 제목같은거 원제가 뭔지 본다거나 그러고 있다.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이 けりたいせなか 라던가, 붕대클럽이 ほうたいクラプ라던가 그런식..음..
암튼 한자도 조금이나마 외우고있고 (초등학교1학년용..OTL) 힘내야지 :)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영상에 스포주의

by 가메 | 2008/11/14 22:06 | Work.and Dia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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